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3 (삿포로맥주축제1) 여행



맥주 축제장 가장 동쪽에 있는건

산토리 입니다



프리미엄 몰츠가 제일 유명하긴 한데



그외에 특이한 맥주들도 구비해 놓았습니다(이건 어디나 마찬가지)



티켓을 사서

맥주나 안주를 받아서 먹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석이라고 별도 돈내야 되는 자리도 있지만

굳이 이럴필요까진..



비가오는 지라 개점 휴업상태기도 하고요



그 다음 회사는

아사히 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일본에서 아사히 슈퍼 드라이가 제일 많이 팔리는건 사실이니까..



골든에일 이라는 맥주도 구비해서 팔고요



그나마 사람이 꽤나 있는편



다음 회사는



기린 입니다



야외석이야 비와서 텅텅 비었지만요





요나요나 에일을 팝니다(프로즌 맥주는 음..굳이 추천할 필요가..)



여기도 지나면



북해도의 상징 삿포로 맥주 입니다



역시나 삿포로 클래식이 메인





외부는 비와서 썰렁했지만



천막은 제일 활기차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건너에 독일맥주 회사들이 있었지만

저녁 식사준비로

여기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비도 오고하니

돌아갈때는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통해서 돌아갑니다.





일본 상점가는 천정에 지붕이 있는데다가



지나가는 횡단보도에도 지붕이 있어 비피하기엔 좋더군요



상점가가 끝나갈때쯤 또 무슨 노점이 보이는데



오타루 맥주 페스티벌을 여기서 하고 있네요



삿포로 맥주 축제와는 별개로 하는듯 하고요





이런 동네 맥주 좋아라 하지만

저녁 식사 문제로

일단



숙소로 돌아갑니다



ps. 맥주는 저녁때문에 한잔도 못마셨어요

ps2. 다음날 맥주를 먹겠다고 덤볐다가 비바람속에서 OTL..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2 (햄버거&삿포로공원) 여행



비도오고

그렇고 해서

도야호를 떠날려고 하다가



점심때라 배가..배가



그래서 여기저기 뒤지다 들어간 가게



하이둔 입니다

https://tabelog.com/hokkaido/A0108/A010801/1045855/



가볍게 햄버거나 먹고 가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뭔가 본격 적입니다



수제라 뭘시켜도 30분 걸린다고 하더군요



메뉴판

이래저래 보다가



점원이 이곳 버거는 크기를 3단계로 나눈다고 하더군요

일반, 오제키, 요코즈나

그래도 제일 큰건 그래서

오제키로 주세요..그랬는데



점원이 걱정스런 눈치로 쳐다 봅니다

뭐 별거 있겠어 하고

나온 버거는



어?



뭐가 이렇게





크냐?



들고 못먹는 버거는 싫어하지만

이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먹는동안에도



사람들이 와서 줄서는거 보고

잘골랐다는 생각 했지만



그래도 좀 작은거 시킬걸 그랬어요..(누가 일본사람이 소식한데 -_-..)



이렇게 식사 마치고



도야호는 ㅂㅂ



삿포로로 향합니다



일단 숙소에 먼저 들어갔는데

삿포로 있는동안의 숙소는



게스트 하우스 유유 입니다

http://yuyu-gh.com/



게스트 하우스 지만 3인 별채방 빌렸고요

최근 만들어 진곳인지 시설은 깔끔하지만

목조 건물을 개수해서 만들었는지

걸을때 마다 삐그덕 삐그덕 대더군요





간단한 주의사항을 듣고

일단 삿포로 오도리 공원으로 나섭니다



(숙소가 골목에 있어 이정표가 됐던 종)



멀지 않은곳에



테레비 타워가 보이고요



뭐 작년에 올라갔던 곳이라

그냥







지나 칩니다





(날씨도 안좋은데 전망대는 올라가 봤자..)



비가 부슬대서



다니기도 불편하고

사람도 적고


그래도 뭐하나 보고 싶은게 있어

발길을 옮깁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건너편에



삿포로 맥주 축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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