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북해도 투어 예약 후기 여행

일주일 여행에
3달전부터 예약 준비 했는데
이제야 끝났습니다

뭔가 되게 골치 아프게 예약 했네요

비행기야 뭐 평소대로 했으니 PASS

숙소는 자란넷으로 편하게 넘겼네요
(이제와서 보니 8월 숙소 풀마감..
 다들 본토 덥다고 북해도 가나 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식사인데

제일 골치 아플거 같던
몰리에르(レストラン モリエ-ル )는 쉽게 예약 했습니다
3달전에 예약도 받고
의외로 쉽게 예약했네요(3스타네 뭐네 해서 까다로울줄 알았는데)

하코다테의 벤티토레(ヴェンティトレ)는
의외로 한달전에만 예약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달력 적어 놓고 있다가 예약
그나마 쉽게 받아서 다행

여기서 부터가 문젠데

하루 두팀만 받는다던 마사키(眞(まさき))는
예약 받아놓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라고 하더니
10명 팀이 들어와서 안 된다고 캔슬....(식당이 캔슬놓는건 첨 봄)

여기저기 연락해 봤는데
그 주 오봉이라 안된다는 집도 있고

슈보신센(酒房しんせん )에 연락이 닿아 예약 했는데
여기 까다롭게 구네요
예약자 본인이 오는거 맞냐?
일본어 못하면 예약 안된다.
예약자 집이 어디냐? 전화번호가 뭐냐?
숙박처는 어디냐?
.
.
어디 노쇼 진상에게 호되게 당했나
어쨌든 예약 마무리는 했습니다.

이래 저래 예약도 끝나고
준비도 다 했으니

가는날 카운트만 남았네요
올해는 뭔 일이 생기려나..

2018 북해도 투어 예고 여행

작년에 비해 동선을 1/3으로 줄였고(덕분에 하네다 스탑오버 추가)
식당은 작년에 비해 업글 시켰습니다.
대신 숙소를 다운그레이드 해서
비용은 작년과 동일

이번에도 인당 200만원 짜리 투어가 짜질거 같네요

대신 이번엔 인원이 3명
음..
사고도 3배로 늘어나는거 아닌가..

비용 측면에서 오픈된 여행기를 쓸려고 노력했는데
딱히 피드백이 없네요..

좀 더 꾸준히 다녀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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