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이야기와 남극대륙의 공통점 영화



하치이야기는 하치코라는



지금와선 동상이 더 유명한



개의 이야기이고요





남극대륙(또는 남극이야기)는



타로와 지로라는 개이야기 입니다.(그냥 앞뒤 잘라놓고 이야기 하면 사람보다 개가 유명하니)




둘다 미쿡에서 리메이크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외에
.
.
.
.
주인공이 양쪽 다 박제되었습니다(-_-a..)




저는 마인드가 동양틱 해서인지
사자를 건들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박제라던가 방부처리는 좀 소름끼치고요(미쿡에서 장의사 하는거 보면..참....)
동물도 사람이라고 대해줄려면
땅에 묻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은 그런거 가볍게 무시하고
박제...





두마리가 같이 박제 되어 있는거 보면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 하네요..

ps. 트리비아의 샘에 이 내용이 나왔는데 사람들이 놀라던거 보면
일본에서도 박제됐다는거 자체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나봅니다.


덧글

  • 2013/10/19 14:01 # 삭제 답글

    저도 하치를 편히 쉬게 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동물결로 잘가더니 왜 하필 박제로 만들어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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