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에서 극의 집중을 방해한 PPL 영화

구형 그랜져
중고론 싸긴 하지만 기름값이 얼만데 그걸..
(뭐 ㅋㅅㅅ씬을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더군요 OTL..)

그래서 타는지 몰라도


야마하 오토바이 SR400
좀 튈정도로 자주 나왔죠
(399cc에 가격은 800만 이라
면허 별도에 
경사 급여론..뭐..안될건 없지만)


추리닝이나 점퍼엔 나이키로고가 선명했고
(후에 기사를 봤는데..나이키 츄리닝은 의상담당이 집에 남편이 입던거 들고 나왔다고 합니다....헐..그게 PPL이 아니라니)



몽벨 비닐(오히려 맞는거 아니냐 싶지만 곡성엔 몽벨 매장이 없어요 광주나 순천 나가야..)

 

음..
너무 지방 우습게 본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좀 거슬렸어요(뭔가 시장표 추리닝 바랬는데..)


혹자는 무쏘를 걸고 넘어지는데
이건 오히려 무당이 다니는 곳 생각하면 적절한 차량으로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미놀타 PPL아니냐고 하던데
Hi-Matic S가 싸고 구하기 쉬워서 쓴 걸겁니다.
카메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미놀타는 현재 PPL을 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아래 기사는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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