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개인적인 만화 신간 이야기 2016년 10월 만화

신만세의 히트는 작가 자신으로 써도 대단한 업적이지만
작가가 미연시를 파던 작가인 만큼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미사?) 라던가
모두가 행복(혹은 불행)해지는 엔딩이라던가
작품자체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완결되고 다음 작품 넘어갈동안 정발이 안된다 생각했는데


두개를 동시에 정발 시켰네요

신만이 아는 세계 on the train + pilot films 는 사실 본작과 큰 관련없는 단편집이고(연재 전의 시험작이 들어있긴 합니다.)
나노하 양과자점의 좋은 일이 정발을 스타트 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 6권 까지 나온 상태라 그나마 빨리 스타트 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문제는 작품 평이 좀 애매...
전작이 원히트 원더가 될지
계속 유지 될지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시이나 다카시의 절대가련 칠드런은 계속 정발 중입니다.


일판 46권 나왔으니
정발 속도도 빠른편이구요
벌써 40권 중반을 넘다니
시이나 다카시의 대표작을 고스트 스위퍼에서 이쪽으로 넘겨야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문제라면 작품의 밀도가 너무 낮아요..
1권 읽는 속도가 가장 빠른 작품이 아닌가 싶을정도...


수라의문 제 2문은 생각외로 꾸준히 정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번에도 언급했다 시피..
이미 일본에선 작년에 완결..
그래도 
카와하라 마사토시 작품은 왠만하면 정발 잘되는 편이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근데 수라의각 쇼와편은 언제 정발할려고......부정기 연재라는건 정말 애매하군요)


우부메의 여름도 꾸준히 정발되네요


의외로 정발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한달 간에 2권 정발이라..
4권 완결이니까
이 기세로  빨리 마무리하고 무당거미의 이치로 넘어가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인

(이미지 때문에 경고먹네요
이책 15금도 아닌데 ㅡㅡa..)

문라이트 마일 21권 정발 -_-;;
1년에 한권 나오는 군요

문제는
작가가 썬더볼트 연재한다고
23권에서 연중한지 5년이 다 되 간다는거죠
정발이 1년에 한권씩 나온다고 한숨 났는데..
이제 보니 
신의 한수 -_-;;

이러다 정발이 23권 찍게되면 어케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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