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1일차 2 (왓카나이 야마이치여관) 여행


고속도로는 금방 끝나고
오로론라인을 타고 해변가를 질주 합니다만..
여기는 편도 1차선

(사진은 오로론 라인에서 흔한 풍력발전기들)

한대가 느리게 가면 꼬리물고 노답인데다가
바이크가 무지 많습니다.(바이커들의 성지라고 하던가)

결국 중간에 휴식
니신문화 공원이라는데
뭐..
자세한건
http://hokkaido-travel.com/spot/visiting/ho1148/

의외로 흔하게 볼수 없던 이타샤와(음..유키 미쿠 이타샤 많을줄 알았는데..)

표지석

그리고

바다.....(여기서 부터 날씨가 이상하다는걸 눈치 챘어야 했는데..)

이래 저래 달리고 달려
왓카나이 도착

바로 숙소 들어가긴 미안하니

노샤푸 곶에 갑니다.

뭔가 날씨가 점점 어두워 지지만

7시 다됐으니까...
생각해면서 숙소로 갑니다..(하지만..OTL)

잡은 숙소는 야마이치 라는 작은 여관인데
(겉보기는 저런데
선풍기는 다이슨 이라든가
TV는 브라비아 라든가)


온천도 없는 이곳에 방을 잡은건..
.
.
.

오호츠크산 털게 님을 만나기 위해서 였습니다 ㅠ_ㅠ
거기에 우니는 덤
문어 샤브샤브

밥먹고 8시 밖에 안됐지만
주변이 워낙 황량하고(왓카나이는 뭔가 사람도 없고 정말...)

새벽 4시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잠에 듭니다..(이때 까지만 해도 일출이 문제가 아니라는걸 몰랐음...)

ps. 저 여관의 특이한건 에어콘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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