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3일차 3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여행

그렇게 거쳐거쳐 간 
닛카 위스키 증류소인데

갈려고 미리 예약도 해놨는데
일부러 같은길을 돌아서 갔는데
.
.
.
심심 합니다.

주차장 안내도 만족스럽고
내부 전경도 깨끗하지만

뭔가
견학보단
공원에 왔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어요 OTL..
(예약한다고 기념품 주는것도 없고..)
(아무때나 가도 빈자리 넘침)

맥주공장 같은 경우는
미리 예약후
시간 맞춰 가서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돈다고 하면
(아사히 맥주 싫어해도 거기 공장 투어는 꼭 가볼만 합니다. 3사 다녀 봤는데 제일 알찬 투어)

여기는
공원 같은 분위기라
그냥 맘대로 들어가서 
맘대로 돌아다녀도 되고
딱히 안내원 설명도 알차다고 하기가..(덤으로 앱 깔면 도슨트지원)

자주 볼수 있는 킹 오브 블렌더

증류기도 실제 쓰는게 아닌 레플리카 정도이고

단 술통은 진짜 들어 있어서 술내가 풀풀 납니다.


투어가 애매한게 

투어 안봐도
바로 시음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무제한으로(이 주변 사는 사람들은 좋겠어요 -_-a..)

저는 운전하니까 PASS

기대했는데 실망 ㅠ_ㅠ
이럴거면 걍 오타루나 더 볼껄

오타루 매장들 문닫기 전에 어서 돌아갑니다.
이 길만 4번째 ㅍ_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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