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여행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도착한
노보리베쓰 온천

날씨만 좋았다면
토야호도 들렸겠지만
삿포로 갈때까지 맑은날은 볼수가 없었...ㅠ_ㅠ

숙소로 잡은
다이이치타키모토관은
노보리베쓰에선 제일 오래된 여관으로
위치도 지옥계곡 바로 옆이라 잡게 되었습니다.

온천장 앞의 의문의 차량..
불 데워 주는건가?
온천수 공급하는건가?

일단 온천장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돌아보지만
무녀 없는 신사는 그냥 지나가고 -_-a..

어짜피 볼곳은
지옥계곡 밖에 없으니
돌아 봅니다.
계곡 앞에서 눈에 띄는건
한국 단체 관광객들

처음으로 단체 관광객 버스만 5대를 봤네요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 사람 소리(일본애왈...여기 일본인은 우리밖에 없는거야?)


전에 하코네 온천 갔을때는 유황나오는 데는 그냥 케이블카로 지나만 갔는데

여기는
바로 옆에서 볼수 있습니다.

조금 걸으면 나오는
간헐천은..
.
.
그냥 보글보글..
물 뿜어 나오는거 볼수 있는데 맞나...

비도 오고 하니
돌아 갈려다가

그래도 
한바퀴 돌자 싶어서
오유 누마로 갑니다.
이쪽은 온천가 에서 떨어져 있어서
사람이 좀 적어서 좀 한적 했습니다.

비오는데 돌아 갈까 하다가
그래도 족욕 하자는 마음에
더 골짜기로 들어 갑니다..

가는길에 보이는
다이쇼 지옥은
온천 폭발로 인해
출입 금지 -_-;;

가는 길에 계곡 물은 전부 온천수

족욕탕 옆에는 온천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강 발만 축이고
다 젖은 몸을 추리고자
온천장으로 돌아 갑니다.

ps. 비오고 유황에..결국 카메라 렌즈 고장 났습니다...수리비 13만 OTL..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967
731
326081

200x200

200x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