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5일차 3 (노보리베츠 다이치타키모토칸) 여행

비맞고 왔으니
온천에 들어갑니다.

묵고 있는 여관의 대욕장은
이 동네에선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안에 카메라는 못갖고 들어가지만 -_-;;
가을에 와도
겨울에 노천 온천을 와도

괜찮을듯 합니다.

온천욕 했으면

일본 여관의 하이라이트인
먹방 시작

일부러
돈 더주고 방에서 먹는 플랜을 이용 했는데
왜 냐 하면


그러면
동네 지비루를 맘껏 먹을수 있으니까요 (방에서 먹으니 콜키지 따위 없음)

편의점 보다는
동네 리큐르 샵에 가면 
좀 더 싸고
좀 더 많은
술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실컷 먹고는

밖에 한바퀴 돌고

입가심 삼아
푸딩과 아이스 크림

후라노 와인 하나 깝니다.

흠..
배부르니까 OK

ps. 지금 와서 지도보니까
212킬로에 2시간 50분
음..
이거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면...OTL..

170817맥주    4,309
 와인    1,282
 푸딩    2,362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967
731
326081

200x200

200x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