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6일차 2 (삿포로,오토리공원,텔레비탑,시계탑,도청,자료관) 여행

이제 부터는 발로 뜁니다.(사실 걷기만 함)

삿포로 TV탑에 올라가면
주변의 훤한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뻥 뚫린 오도리 공원이라던가

수로를 따라 있는 소세이가와 공원 이라던가

빌딩숲이 훤하게 보입니다.

근데
밖보다
더 눈에 띄는건

일본 타워를 가면
어디에나 있는
메달 만들어 주는 기계..
(대체 연식이????)

탑을 내려와서 향하는 곳은

일본 3대 실망 관광지 라고 불린다는
시계탑 입니다.

뭐 그냥 볼만 해요
사진찍으라고 스폿도 만들어 놓고

여길 지나서
향하는 곳은
북해도 구 본청 입니다.

안은 박물관처럼 꾸며 놨는데

눈에 띄는건
.
.
이건 뭔가요-_-?

https://namu.wiki/w/%ED%94%84%EB%9E%80%EC%B2%B4%EC%8A%A4%EC%B9%B4#s-2
북해도 지역 홍보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요 -_-;;
이런것도 박물관에서 홍보하나

여길 나와서는
다시 오도리 공원으로 돌아가서
서쪽 끝에 있는
삿포로시 자료관으로 향합니다.

자료관에 가면
볼수있는 명판엔
유형 문화재 01-0001호

어쩌다가
이게 1호가??

안은
http://siaf.jp/
라고
삿포로 국제 예술제를 하고 있어서 좀 어수선 합니다.

대강 훝고 숙소에 체크인을 합니다.
근데
올해 오픈한 곳이라
시설은 깨끗한데

방크기가
ㄷㄷㄷ
감옥도 이것보다 크겠다 ㅠ_ㅠ...

진짜 가격과 위치가 먹어주니까 여기 왔지..
하코다테 하코바호텔이 그리워....

ps. Grid 호텔은 뭔가 가격 절감의 결정체 라서
침대 시트, 베갯 잎 전부 자기가 씌워야 합니다.
수건1개
이외의 다른 1회용품 없음

170818삿포로타워    1,440
 아이스크림      460
 그리드삿포로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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