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1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여행


여전히 

동경입니다.



하코다테로 가는 비행기가 오후 비행기라

남자가 동경에 왔으면

다들 가는 그곳.. 

아키하바라로 갑니다



지하철로 가는데

이제

몬젠나카초 마츠리 당일이라


다들 가마 매고 지나가지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아키바로 갑니다


음..

자주와서 그런가

딱히 달라진게 없네요



역앞도 마찬가지고



집에서 사달라던

세라믹 칼이나 돈키호테서 구매하고는

아키바는 눈팅만 했습니다



이제 필요한건 일마존에서 구입하느라

아키바는 중고 구매 외엔 별 메리트가 없는데



문제는

다들 쓸어가서

맘에 드는 매물이 보이질 않네요




그냥 여기저기 쓰윽 한번 훝어 보고 공항으로 갑니다



공항은 어짜피 

하네다 인데




인천공항 처럼

국내선 공항이 두개로 쪼개져 있어서

ANA를 타는 저는 2터미널로 향합니다



국제선은 사람이 체크인 해주고 수화물도 받아 주는데

국내선은


체크인 부터 수화물 접수 까지 전부 기계가 해줍니다(뭐 그렇다고 사람 있는 카운터가 없는건 아니긴 한데..)



의외로 다들 잘 하더라구요

일단


기계로 체크인 한 뒤


수화물도 자동으로 맡기게 되어 있더군요

(이러면 오버되는 화물에 대해선 짤없이 오버차지 아닌가 -_-?)



체크인도 했으니

대강 식사 한다고 들어간

https://tabelog.com/tokyo/A1315/A131504/13024054/

소바집

음..


그냥 소바네요

딱히..추천까지는...



미리

공항 대기하는데


뭔가 버스 정류장 느낌이..


워낙 국내선이 잦다 보니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버스 정류장 느낌이 나네요..



비행기타러


버스 타야 되서 그런가..


비행기에 오르는데


하늘의 구름이 뭔가 미묘...합니다..(날씨를 눈치 챘어야..)



하코다테 공항에 도착하면

반겨주는건


참치와 럭키 삐에로


마지막 비행기라 그런지


안그래도 작은 공항이

더 한산...합니다



7시 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보통 렌트카 회사는 7시 까지 근무해서



어쩔수 없이 도요타 렌트카 빌리게 됐고



박스카인 포르테를 빌리게 됐습니다

한 5000킬로 정도 뛴 신차라 그러진 차도 깨끗했고요



생각 안했는데

후방 카메라나

차선감지 같은 편의 기능 때문에

꽤나 편하게 이용 했습니다



HEP카드도 빌렸지만

고속도로 이용이 거의 없어서

금액 대비 딱히 이익본 느낌은 없네요



저녁도 늦었으니

어서 숙소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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