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4 (모토마치) 여행



밥도 먹도 배도 든든하니

하치만자카를 올라갑니다





모토마치 언덕중에선

하치만자카가 제일 유명한 언덕길입니다(뭐 그렇다고 딴데가 별로인건 아니긴 한데..)



크게 높지 않아서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됐습니다



언덕끝에는





종교사적들이 가득 하지만



종교가 없는 고로 그냥 지나 갑니다



그렇게 모토마치를 걷다가 걷다가



들린 곳은



구공회당 입니다



사실 작년에도 왔던 곳인데

작년에는 입장을 안했지만



올해는 입장해서 구경을 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드레스를 빌려 줍니다



그래서 건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물 자체는



작은 방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2층 한가운데

넓은 홀이 있어



드레스 입은 모델 있으면

사진찍기 좋게 보입니다(일행의 이야기론 여기서 럽라가.....이거 성지 순례 였나?)







중앙 홀은 베렌다로 연결되는데


여기서

모토마치부터 바닷가 까지 한번에 볼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저기 드레스 입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우리 그룹은 남자 끼리 가서 저런거 없음)





여친 사진용 건물이라는걸 뼈져리게 느끼고는

공회당을 빠져 나옵니다



이후론

공원도 돌아보고





영국영사관도 가보고



하지만

날씨도 비올 기색이고

저녁 식사 하러갈 준비를 해야 되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ps. 공회당에 갈때는 여친과 삼각대를 챙겨갑시다

ps2. 모토마치는 밤에 걸어야 폼난다고 합니다(비오면 말짱 꽝..)


덧글

  • 오전 2018/09/19 11:12 # 삭제 답글

    "공회당에 갈때는 여친과 삼각대를 챙겨갑시다" 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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