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3 (슈보신센) 여행



삿포로 둘째날 저녁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여전히 비오는 거리를 걸어 간곳은



슈보 신센 입니다

https://tabelog.com/hokkaido/A0101/A010103/1000002/



여기는

예약하는데도 골치가 많아서

http://izuminoa.egloos.com/7417861 (참고)



제일 걱정된 가게였는데

전혀 문제될게 없이

종업원들이 무지 친절 했었습니다





8명 정도 들어가는 방에 안내되었고요



첫안주는 가볍게 시작해서






가벼운 소요리들이 나오고

아무리 점심때 달렸다지만



술이 빠질수 없죠









여러 안주를 곁들여 주고

마무리로





과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방의 그림이야 특이할거 없지만



맥주잔 코스터가 요리사 캐리커쳐인게 특이했었습니다

이렇게



삿포로도 마지막 날을 보내고 다음날을 기약 합니다


ps1. 왜 사진만 있고 내용이 적냐면...점심때 술 마신거 때문에 맛이 기억 안납니다 OTL..
이런 가게 갈때는 술마시지 말고 맨정신으로 갑시다.

ps2. 예약 후기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캔슬놨던 마사키에서 저녁 식사중에 왜 안오냐고 전화가 았습니다
이쪽에서 황당해서 설명은 했지만..마사키 특성상 예약 절차가 주먹구구인듯 합니다(애초에 하루 두팀 받는 가게가 제대로된 예약시스템을 갖췄을리도 없고..)

ps3. 나온 음식들 중에 딱 그거 하나 기억나네요..수박이 맛 없었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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