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6일차-2 (치토세공항,류게츠) 여행



원래는 오비히로로 바로 달릴려고 했지만

일행 중에 강력 추천하는 스위츠를 위해

치토세 공항에 들립니다



치토세 공항은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서

흔히 생초콜릿으로 유명한 로이스의 제작 공장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따로 가이드는 없이 유리벽에 설명만 있지만

의외로 로봇 방식인게 신기 했습니다



어쨌든 목적지는



북해도 우유 카스테라 입니다

https://tabelog.com/hokkaido/A0107/A010701/1034361/



이가게가 다른데 지점이 있으면 굳이 여길 안오는데

공항에서만 운영하는 가게라 굳이 여길 들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이름답게



카스테라를 팔지만

살려고 한건



농후 치즈 케이크 입니다


일행 이야기론 전에 먹어보곤 2개 안사서 눈물 흘렸다고...

(제가 먹기엔 음..필라델피아 보다 조금 더 진한 느낌)


살건 샀지만

그래도

일단

여기까지 왔으니





간식 먹어주고

오비히로로 출발!!!

.

.



날씨 참...



내내 비가와서 어디 구경도 못하고 목적지만 줄창 달렸습니다

가는 길에



산속에 이상한 건물이 있어 찾아보니(목장 사일로 인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라는 리조트네요(물의 교회나 운해 테라스로 유명)

https://www.snowtomamu.jp/summer/



비 때문에 GG치고 그냥 지나 갑니다



그렇게 달리고 달려



간곳은



류게츠 스위트피아 가든 입니다

https://tabelog.com/hokkaido/A0111/A011102/1001319/



공장을 겸하고 있어



체험이나 견학도 가능하지만



그런건 제쳐놓고





저는 당장 먹을걸 골라 나옵니다..(스위츠 가게 가서 갈비 만두 사먹었는데 ..역시나 별로..)



PS. 류게츠는 애초에 고급 과자점이라 선물용 과자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물론 시식 할것도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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