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1 (시카리베츠호, 오우기가하라 전망대) 여행



온천장에서 하룻밤 보내고

아침 날씨를 확인해 보는데



안개는 개였지만

여전히 날씨가 좀...



그래도 숙소 플랜이라

아침에 시카리베츠호 유람선을 탑니다



역시 날씨도 서늘하고하니

사람도 3팀 밖에 없네요



이렇게 딱 6명을 태운 유람선은 온천장을 떠납니다



유람선에선 따로 가이드가 있는건 아니고

선내 방송으로 호수가 생긴 이력이나 설화를 이야기 해주는데

https://www.town.shikaoi.lg.jp/sightseeing/history/densho/

그냥 듣는거보단

직접 글로 보는게 이해가 나을겁니다(스피커 음질이 영..)





저런 별장은 대체 뭐타고 가야..(알고보니 산속에 도로가 있더군요)





이미 멀찍이 멀어진 숙소



하지만 너무 추워서 배안으로 들어갑니다(이날 대설산에 첫눈이 왔던가-_-a..)



60인승배에 6명 타고 운항중





돌다 보니 섬이 하나 보입니다



상기 링크걸은 설화에도 나오는 벤텐섬인데

벤텐은 변재천에서 이름을 딴거라

일본에 흔해요(하다 못해 저번에 들렸던 도야호에도 있음)







호수를 한바퀴 돌아 숙소에 다시 도착



아침이고 하니

온천한번 더 때리고



아침 식사를 갑니다

https://tabelog.com/hokkaido/A0111/A011104/1009453/



일반적인 호텔 조식 뷔페 고요



딱히 특별할건 없습니다..

있을거 다 있고 뭐 그렇죠..



(시카리베츠에서 유명하다는 에조나키토끼 인데...이렇게 휴지 걸이로 밖에 못만남 ㅠ_ㅠ)


숙소를 떠나 향하는 곳은



오우기가하라 전망대 입니다

http://tokachibare.jp/post_spot/post_spot-2337/





대설산에서 50킬로 정도 떨어져 있지만

여기도 대설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이렇게 비석도 있습니다



넓은 토카치 평원과 태평양도 볼수 있다고 하지만..





구름 때문에 그런거 없다 ㅠ_ㅠ..



비오는 가운데 여행중 마지막 숙소를 향해 달려서



오비히로에 도착합니다

PS. 시카리베츠 호수 자체는 버스도 다니는 곳이라 오는건 어렵지 않지만
여름보단 겨울에 가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겨울엔 배를 못타지만 호수위에 온천을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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