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3 (미도리가오카 공원, 토카치무라) 여행



미도리가오카 공원은

오비히로 중심에 있는 꽤나 큰 공원 입니다(뭐 크기로 따지면 올림픽 공원 반 만하지만 오비히로시 크기에 비한다면)



느낌상으론 공원보다는 숲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넓은 홋카이도 땅만큼이나

주차장도 공짜라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 가운데 있는게 오비히로 100년 기념관 입니다

http://www.octv.ne.jp/~hyakunen/

한국의 경우 상설 박물관은 보통 거의 공짜로 운영되는데 비해

일본은 꼬박꼬박 입장료를 받는 단점이 있지만

뭐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니 관심있으면 돈내고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무지 한가합니다)



기념관을 조금 걷다보면



도립 오비히로 미술관을 만날수 있습니다



건너편엔 아동회관도 있고요



아동회관엔 천문대도 부속으로 있습니다(뭐 작은 도시라 광해 문제도 없을테니)





물론이지만 미술관도 입장료는 있습니다(..그래서 그런가 사람이 드뭄)


이동중 혹시나 싶어서 들려본 오비히로 2대 부타동 가게인데



https://tabelog.com/hokkaido/A0111/A011101/1056297/

돈타는 사람의 줄이 빼곡....해서 포기 했습니다..



그래서 들린곳이



토카치무라 입니다



은수저에 나와 유명해진 곳인데



반에이 경마장이지만







경마는 토~월 이렇게만 해서 경마 같은거 없습니다 ㅠ_ㅠ



https://tabelog.com/hokkaido/A0111/A011101/1038418/

단 내부 구내식당은 운영하는데..음...딱히 땡기지가..



대신



경마장 이라 그런지

말이나 동물들을 가볍게 볼수 있는 곳이 마련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은 경주마부터



어마어마하게 큰 농경마라던가(음..북두의권 흑왕이 이런거구나)



조랑말



토끼까지





이런저런 동물을 볼수 있습니다



(경마신사라..뭘 빌지..뻔하죠?)





내부에는 박물관도 있어 구경할수도 있습니다(여긴 상설 전시관이 공짜야 ㅠ_ㅠ)



대강 동네 둘러 봤으면 숙소로 돌아 옵니다

ps. 삿포로나 하코다테에 비해 오비히로는 한가...해서
공짜 주차장이 여기 저기 널려 있습니다.
대신 관광 포인트도 여기 저기 멀리멀리 널려 있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619
111
341396

200x200

200x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