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8일차-1 (다시 토카치무라 ) 여행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원래 생각 같아서야

아침에 부타동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점심장사 밖에 안합니다 OTL..



그리고 호텔은 조식이 나오죠

https://tabelog.com/hokkaido/A0111/A011101/1054937/





조식은 뷔페식이라 골라골라 먹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짐을 싸는데

...날이 왜이리 맑냐..



매번 그렇지만

집에 돌아갈려고 하면 하늘이 개는듯 ㅠ_ㅠ



나와서 어디갈지 차끌고 돌아다니다가

부타동집 톤타에 가봤지만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줄이 -_-;;

이거 기다리다간 비행기 시간 놓칠듯 해서 그냥 지나 갑니다



역시 일본 여행오면



중고품 전문 매장 가는게 이득인듯..



그러고 나서 시간이 남아



토요일이고 하니 경마장에 가봅니다





(아아..하늘이 맑아서 기분이 나빠...)







그렇게 어제에 이어 토카치무라에 또 왔습니다 OTL..





(여기에도 소여사님의 흔적이)


근데

반에이 경마는 오후부터 한다고 하네요

이거 보면 비행기 시간이 답이 없어서


그냥 어제처럼 말이나 보고 갑니다 ㅠ_ㅠ











아아아...

담엔 시간 맞춰 오던가 해야지 ㅠ_ㅠ





그렇게 마지막 보내고 오비히로 공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합니다



ps. 반에이 경마는 토~월(보통 오후)에 합니다. 왠만하면 홈페에서 언제 하는지 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ㅠ_ㅠ

ps2. 반쵸와 돈타 2대 부타동 가게는 언제나 줄이 있습니다. 먹고 싶다면 오픈 30분 전에 미리 줄서면 편할겁니다(오픈시간이 11시라 밥먹기 어중간 한건 그냥 그러려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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