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4 (인디언커리, 반에이경마) 여행

점심을 먹으러 들린곳은
인디언 커리 입니다.

오비히로에서 커리라고 하면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오사카에서 유명한 인디언카레와는 관계 없는듯 합니다.(본사도 다르고 오픈시기도 다르고)
(그냥 우연인듯)
커리는 언제 먹어도 기본은 하는듯해요

로컬 푸드 먹는다 생각하면 먹을만 합니다.(혹자는 최고의 카레 라던데..그정도인진...)

반에이 경마가 열리는 날이라
경마장에 가봅니다.

애초에 경마장에 처음오는거라
베팅은 생각도 못하고
입장해 봅니다.

입장권은 기간내 유효 하다지만
뭐..다시 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마침 경마가 시작되는 순간 도착해서

경기를 봅니다.
생각 하는 경마와는 다르게
속도 보단 힘을 겨루는 경기로

뒤에 달고 있는 썰매가 워낙 무거워서
거리는 200미터 밖에 안되지만

중간에 쉬기도 하고
채찍질 하면서 달리는 경기라
대체 1등을 예측 할수가 없더군요

경마는 한경기만 보고
말 동물원에 들립니다.

작년에 있던 그 말들은 역시나 그자리에 있네요

나가는 길에 자료관들려

한바퀴 훝어 보고는
숙소로 향합니다.

ps. 경마는 토일월 만 운영합니다.(작년엔 이거 모르고 가서 못봤지만 올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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