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2(돈타,토테포공방) 여행

점심은 작년에 못가서 아쉬웠던 부타동을 먹으러 돈타에 찾아왔습니다.

보통 오비히로에서 부타동 하면 판초 돈타 2곳을 쳐주는데
이젠 다른곳도 평이 좋아져서
돈타 평이 조금 깍인 느낌이네요

(일본에서 테이블에 흔한 산초 시치미)
오픈시간전에 갔는데도
줄을 서 있어서(햇볕이 그렇게 짱짱한데...)
차에서 대기좀 타다가
사람이 늘어날쯤 되서 줄서서 바로 입장 했습니다.

벽면을 꽉채우고 있는 사인들이지만..

누군지 알아야...

사람을 입장시키고 음식을 만드는게 아니라
만들수 있는 만큼만 입장 시키는 형태라
밖에 줄이 있지만
안은 그렇게 번잡하질 않습니다.

그렇게 나온 부타동의 압박
가볍게 완식하고는

가게를 떠납니다.
(타레 살껄 그랬나...)

이후 입가심 삼아 간곳은
토카치 토테포 공방 입니다.

작년에도 들렸던 곳이지만
부타동 먹고 느글한 속을 달래러 또 들렸습니다.

영롱한 케잌의 자태..

일반적인 카페로 보이지만

오픈키친에서 케잌을 만드는걸 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믿음 가는듯

커피도 마셨고 하니
고속도로를 달려 다음 행선지로 이동합니다.

가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립니다.
일본 고속도로 휴게소는 한국처럼 이것저것 있지가 않아요
주유소 있는곳은 진짜 드뭅니다.(북해도 특성인진 몰라도)

가볍게 정원정도 꾸며져 있어서

몇 커트 찍어보곤
떠납니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목적지가 눈앞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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