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4(쁘띠 호텔 그레이시 토마무) 여행

오늘의 숙소는 쁘띠 호텔 그레이시 토마무 입니다.
솔직히 호시노 리조트에서 묵기엔 비용이 너무 비싸서....

이름이 특이하다고 생각 했는데
안의 직원을 보니 남미계열 입니다.
아마 주인이 그레이시 집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녁에 짐풀고 하는일은 뭐 언제나 그렇듯

양고기 징기스칸 입니다.
주변이 산골짜기라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식당 같은건 찾아볼수도 없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음 뭔가 모자른맛
조금 아쉽네요
그래서

방에 들어가 지금까지 모아온 맥주를 대방출 합니다.
이후 저녁에 일이 있어
다시 호시노리조트로 돌아 갑니다.

비오는 날이었는데
호시노리조트는 건물간 이동을 할수 있게 통로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 가운데 보라고 조형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리조트 한가운데 횃대 놔두고 불피어 놓은 전경도 보기 좋았습니다.

ps. 토마무 근처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에서 그 흔한 편의점 조차도 없습니다.(리조트 안에 있는 간단한 가게 정도)
뭔가 먹을걸 생각하신다면 호시노 리조트 식당을 이용하거나
미리 사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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